With Bible - 시편
시편 119편 97-136절
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기 도: 2021년 새로운 해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교회에 부어주실 회복을 꿈꾸며 기도합니다. 지금도 질병과 생활고로 어려움 중에 있는 이들과 모든 교인의 새로운 회복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의 은혜로 자유와 승리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Word 시편 119편 http://ync-growth.net/ync-growth-files/withbible/wb01_2021-01-19.mp3 시편 119편 97~120절 말씀은 명철과 희락의 원천이자 심판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정을 노래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원수, 스승, 노인보다 더 지혜롭고 명철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에게 꿀보다 더 달며, 그의 발의 등불이고 가는 길을 비추는 빛입니다. 시인은 말씀을 들음으로 악을 떠나 의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결단하며 말씀으로 자신을 붙들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율례를 떠나 사는 자는 주님께서 멸시하실 것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또한 121~136절에서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금보다 더욱 사랑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로서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하실 것을 간구합니다. 말씀으로 자신을 가르쳐 주실 것을 간구함과 동시에 주의 법을 지키지 않는 자로 인해 당하는 슬픔을 토로합니다. 그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세우기에 어떤 죄악도 그를 주관하지 못합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