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119편 49~72절은 인생의 수 많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사모함과 열정에 관하여 노래합니다. 시인은 고난과 원수들의 조롱으로 인해 겪게 되는 아픔과 슬픔을 이겨낸 비결은 말씀의 위로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원수들로 인해 잠 못 이루는 중에도 그들을 대적할 방도를 궁리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감사를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천천 금은 보다 좋습니다. 이어진 73~96절은 시인이 말씀의 궁극적인 목적인 구원을 향한 간구를 담고 있습니다. 말씀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리다가 영육간에 지친 시인은 자신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하나님의 신속한 구원을 호소합니다. 하지만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악인들은 시인의 멸망을 엿보고 있으나 그는 주님의 증거만을 생각합니다.
Work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 된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잊고 있었던 말씀이 문득 생각난 적이 있습니까?
-말씀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을 인도하시고, 고난 가운데 오직 말씀 붙들고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