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564장 “예수께서 오실 때에”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우리 주변에는 믿음이 연약한 이들이 있을 때 우리는 이들을 비난하거나 얕잡아보아서는 안됩니다. 때에 따라 금식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므로 결코 상대방을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특정한 음식을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먹느냐는 하나님 앞에서 결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심사는 먹고 마시는 문제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의와 평강과 희락의 문제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혹여 나의 생각이나 행동이 주변의 다른 사람들을 속상하게 하거나 오해되게 한다면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Work
-믿음이 연약한 자를 어떻게 대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사나 죽으나 누구의 소유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오직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소망하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