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믿음이 튼튼한 이들은 믿음이 연약한 이들을 감싸고 또 세워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권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로마교회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 약한 자와 강한 자 사이에 갈등이 없도록 길게 권면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이방인의 사도라고 정의하면서 자신은 이미 세워진 교회에 가서 복음을 전하기보다는 미전도지역, 미전도 민족에게로 가서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로마교회로 가는 것은 전도의 목적이 아닌 서바나 지역으로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명시합니다. 서바나 지역 선교를 위해 로마교회도 동참해 주길 기대하는 바람도 밝힙니다.
Work
-말씀 안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사람이 되야합니까?
-사도바울은 어디에서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까?
-그리스도의 복음을 우리 삶의 자리에 전하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