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75 날마다 주와 멀어져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로마서 11

바울은 하나님께서 결코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다고 단언합니다. 바울은 엘리야 시절 남은 자가 7천 명이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지금도 역시 남은 자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이제 복음은 이방 나라들로 넘어가면서 이스라엘만의 배타적 구원이나 율법의 독점권은 없어졌다는 점을 바울은 분명히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국경과 민족을 넘어서서 전파된 것과 하나님의 복음사역에 쓰임 받아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다는 것을 바울은 무척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바울은 이스라엘과 이방 나라들이 마치 참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한 돌감람나무과와 같다고 비유하며 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증언합니다.


 Work

 

– 복음의 흐름을 볼 때 우리가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이스라엘의 역할 변화를 볼 때 영적인 경쟁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시대의 상황을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