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50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바울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통해 가르칩니다. 아브라함이 율법을 ‘행했기’ 때문에 의롭다 함을 얻은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기 이전의 사람이며,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하나님을 믿었기에’ 그 믿음이 의로 여겨진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브라함이 의롭다고 칭함을 받았던 일은 할례를 받기 이전의 일입니다. 이를 통해서 명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율법의 소유 여부나 행위 여부로 인해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직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믿는 것”, 이것이 우리를 의롭게 한다고 바울은 강변합니다.
Work
— 아브라함은 어떻게 의로운 자가 되었습니까?
– 아브라함이 의롭다 칭함을 받은 것은 할례 전입니까 할례 후입니까?
–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믿는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