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68“주 예수여 은혜를”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바울은 로마 교인들에게 문안하고 예수님이 다윗의 혈통이자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임을 증거 합니다. 바울은 로마에 가본 적이 없으나 장차 로마에 방문할 예정이며 자신이 복음에 빚진 자라는 정체성을 밝힙니다. 바울은 하나님은 이미 모든 피조세계에 당신을 드러내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몰랐다고 핑계할 수 없으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죄를 범했음을 분명히 합니다. 사람들은 우상숭배뿐 아니라 윤리적인 면에서 잘못한 일도 꼬집는데, 당시 로마에 만연하던 각종 추악하고 죄된 행위들을 바울은 지적하며 이는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않다고 말합니다.
Work
– 로마서 서문에서 바울은 자신을 누구라고 소개합니까?
– 방종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하나님은 어떤 것들을 내버려 두셨습니까?(24,26,28)
–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생명을 전하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