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기도:

  1. 오늘도 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2.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3. 올 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사무엘상 6장

6장은 이스라엘의 빼앗겼던 언약궤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그들에게 내린 재앙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인지를 확인하려고 어려운 방식을 택합니다. 속건제를 위해 금으로 재물을 만들고, 새 수레에 언약궤를 싣고, 새끼가 있는 젖나는 소 두 마리에 멍에를 지워 이스라엘 방향으로 보냅니다. 두 암소는 새끼를 버려두고 벧세메스 길로 치우치지 않고 갑니다. 이를 발견한 벧세메스의 레위인은 암소로 제사를 드리고 언약궤를 받아들입니다. 벧세메스 사람들이 언약궤를 들려다 보다 70명이 죽은 사건이 일어나고 이 일로 궤를 기럇여아림 지방으로 보냅니다.


Work

 

– 블레셋 사람들이 언약궤를 돌려보낸 방식은 무엇입니까?

 

– 언약궤가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된 것은 누구의 수고입니까?

 

– 하나님은 스스로 일하시는 분임을 알고 겸손한 믿음의 사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