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536장 “죄짐에 눌린 사람은“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6장에서 바울은 세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우리의 윤리적 기초를 열변합니다. 세례란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그리스도와 합하여 새 생명을 얻는 사건입니다. 세례란, 우리의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죄에 대한 종노릇을 멈추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에 대하여 다시 살아나는 사건입니다. 이제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죄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었기에 우리는 죄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의(義)에 대하여 종노릇을 하게 되었습니다. 죄의 열매는 사망이었으나, 의의 열매는 영생입니다.
Work
– 성도에게 있어서 세례가 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 성도는 죄에 대하여 어떤 자이며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합니까?
–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은혜의 삶을 사시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