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기도:
1. 오늘도 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2.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3. 올 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예루살렘에 가뭄이 오래되어서 백성들이 고통으로 부르짖고, 예레미야는 자기 백성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를 드리지만 하나님께서는 큰 가뭄의 재앙이 닥친 것은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이라며, 더 이상 백성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백성들은 가뭄으로 인해 굶주림을 겪고 있지만 이는 훨씬 더 커다란 재앙이 다가오는 조짐이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그 누구의 간청도 듣지 않으시고 남유다 백성들의 불순종과 죄악에 대해서 심판을 준비하십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예언의 말씀 때문에 찾아오는 고난에 대해 탄식합니다.
Work
– 남유다에 큰 가뭄의 재앙이 닥친 이유는 무엇입니까?(14장)
–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어떤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까?(15장)
– 고난의 여정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소망의 말씀으로 사명을 이루는 성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