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65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기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요셉은 같이 감옥에 갇힌 두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게 됩니다. 술 맡은 관원장에게는 복직될 것을 해석하며 이후 자신을 선처해 줄 것을 구했고 떡 굽는 관원장에게는 죽게 될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들의 꿈은 모두 해석대로 이루어지나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잊어버립니다. 그 후로 바로도 징조가 있는 꿈을 연거푸 꾸게 됩니다. 이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여 바로에게 소개하게 되고, 요셉은 왕에게 애굽에 칠 년의 풍년과 칠 년의 흉년이 닥칠 것을 예언하며 가르쳐 줍니다. 그러자 바로는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세워 다가올 일들을 대비하게 합니다. 요셉의 말과 같이 칠 년의 풍년과 흉년이 찾아오고 기근의 때에 각국의 백성들은 양식을 사기위해 애굽에 요셉을 찾아오게 됩니다.
Work
– 여러분을 칭찬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아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한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 여러분에게 있어서 풍년의 때와 흉년의 때가 있었다면 언제, 무엇을 했는지 나눠봅시다.
– 하나님을 높이는 삶, 하나님의 지혜가 임하는 삶, 하나님의 위로를 베푸는 삶을 살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