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기도:
-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바울은 교회를 사역함에 있어 교인들이 실수하거나 죄를 지은 일이 드러나더라도 맹목적으로 비난하기보다는 온유한 심령으로 돌보고 바로 잡으라고 권면합니다. 동시에 스스로를 돌아보아 동일한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근신하도록 가르칩니다. 이어서 교회를 돌보는 중에 적용 가능한 여러 목양적 가르침의 항목을 기록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그 일이 하나님 앞에 행하는 일임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요, 로마 시민권자인 바울은 세상적으로 자랑할 것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이후 바울은 자기에게 남아있는 자랑거리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고백합니다.
Work
-실수한 교인들에 대해서 바울은 어떤 마음을 가지라 합니까?
–교회를 돌보는 중에 적용이 가능한 목양적 가르침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우리의 자랑이 오직 예수님이심을 기억하시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