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167 “즐겁도다 이 날”
기도
-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안식 후 첫날 일찍이 마리아는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갑니다. 거기서 무덤 입구의 돌이 옮겨진 것을 발견하고 제자들에게 그 사실을 알립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이 달려와서 무덤 안을 확인하였지만, 예수님께서 누워계셨던 곳에 수건과 세마포만 그대로 놓여 있을 뿐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서도 부활하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마리아를 찾아오셔서 부활하신 자신을 보이십니다. 그날 저녁에는 모여 있던 제자들을 찾아오시고, 또 며칠 후에는 의심 많은 도마에게 손의 못자국과 옆구리의 상처를 직접 보여주십니다.
Work
– 무덤 입구에 옮겨진 돌을 보았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이 들었겠습니까?
– 의심하는 도마의 믿음을 예수님은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 삶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