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57장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기도:
1.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7장은 다리오왕 4년 아홉째 달에 스가랴가 여호와께 받은 말씀입니다. 벧엘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제사장과 선지자들에게 바벨론 포로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행하던 금식을 계속 해야하는지를 묻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스가랴를 통해 답하시기를, 바벨론에서 그들이 행했던 금식은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을 위한 의례였다 말씀하십니다. 이어서 하나님께 진정 원하시는 금식에 대해서 다시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은 진실한 재판과 인애와 긍휼이며 항상 강조하셨던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는 마음을 버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Work
– 금식을 해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무엇때문에 금식 하셨습니까?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금식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금식의 의미를 새기며 경건의 모양이 경건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