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기도:
- 오늘도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 올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아하스 왕 때 아람의 르신 왕과 이스라엘 왕 베가가 연합하여 남유다를 침공합니다. 왕과 온 백성이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하나님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한 아람과 이스라엘의 연합군은 연기나는 지팡이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 것과 곧 전쟁에서 승리할 것을 알려줍니다. 여호와께서는 아하스 왕에게 징조를 구할 것을 말씀하시지만 아하스는 거절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임마누엘의 징조를 선포하심으로 북이스라엘과 아람이 오히려 멸망당하게 될 것을 선포합니다. 하지만 남유다와 아하스 왕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게 되고, 결국 의지했던 앗수르에 의해 패망 당하게 된다는 예언도 선포됩니다.
Work
– 아하스 왕에게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아하스에게 주실 징조는 무엇이며 그날에 일어날 결과는 무엇입니까?
– 인간적인 방법을 찾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우선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