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기도:

  1. 오늘도 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2.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3. 올 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열왕기상 16 장

이스라엘에 가뭄이 든 지 삼 년째 되던 해에 물의 근원을 찾아다니던 오바댜를 통해 아합 왕과 엘리야의 만남이 성사됩니다. 엘리야는 아합에게 참 신을 두고 바알 선지자 450명, 아세라 선지자 400명과 갈멜산에서 대결할 것을 요청합니다. 서로의 신을 불렀을 때 불을 내리시는 신이 참된 신임을 인정하자고 합니다. 바알의 선지자들이 한참 동안 바알을 불렀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고 자신의 몸을 자해하며 부르짖었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엘리야의 차례가 되었을 때, 그는 먼저 제단을 물로 흠뻑 적시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바로, 그때 여호와의 불이 번제물과 도랑에 있는 모든 물을 태워버립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본 백성들은 바알의 선지자들을 멸절하고, 이후로 가뭄이 끝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고 있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그보다 앞서서 당도하게 됩니다.


Work

 

– 아합 왕과 엘리야의 만남은 누구를 통해 이루어졌습니까?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몇 명이 갈멜산에 모였습니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인정하는 성도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