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기도:
- 오늘도 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 올 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이스라엘 군대가 암몬의 수도 랍바에서 전쟁 중일 때 다윗은 전쟁에 나가지 않고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밧세바가 목욕하는 것을 보고 다윗은 남편이 있는 여인임을 알면서도 데려와 동침합니다. 다윗은 밧세바가 임신하게 되자 남편 우리아를 전장에서 복귀시키고 아내와 동침하게 하여 자신의 죄를 덮도록 손을 썼지만 오히려 우리아는 집으로 가지 않고 왕궁 문에서 부하들과 잠을 잡니다. 결국 다윗은 요압에게 편지를 보내 우리아를 맹렬한 전장의 선두로 보내서 죽게 할 것을 명령합니다. 밧세바는 우리아의 죽음을 듣고 소리 내어 울고, 다윗은 그의 장례가 끝나자마자 밧세바를 아내로 삼습니다. 다윗이 행한 이 모든 일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로 기억됩니다.
Work
– 다윗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을 당시, 이스라엘은 누구와 전쟁 중이었습니까?
– 다윗이 하나님 보시기에 행한 악한 일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온전히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