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기도:
- 오늘도하나님을 경외하며 주신 말씀을 따라 아룸답게 살기를소원합니다.
- 창립 48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약함과 악함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길 소원합니다.
- 새로운변화의시기에 우리 가정과 모든 가족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더욱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원합니다.
Word
전도서 4장에서는 다시 “해 아래에서” 벌어지는 모든 학대와 외면, 사회적 모순 앞에서 절망과 무력함을 통감하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죽어야 할 죄인들이면서 잠시 세상 사는 동안 권세를 가졌다 하여 타인을 괴롭히는 자가 많고, 그 압제에 괴롬 당하면서도 별다른 해결책 없이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전도자는 회의합니다. 세상에 잘 살아보려는 인간의 노력도 결국에는 영혼의 번뇌와 타인들의 시기와 질투를 불러옵니다. 한 사람은 인생의 어려움을 이기기 어려우나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고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음을 말합니다. 이어 막대한 권력을 지닌 왕이라 할지라도 공동체 안에서 다른 이의 경고를 받지 못하는 둔한 자는 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Work
– 학대나 괴롭힘 또는 사회적 모순으로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 함으로 성취한 경험이 있으십니까?
– 하나님의 뜻에 늘 민감히 반응하며 영적 육적으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