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기 도:
- 2021년새로운 해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교회에 부어주실 회복을 꿈꾸며 기도합니다.
- 지금도질병과 생활고로 어려움 중에 있는 이들과 모든 교인의 새로운 회복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오늘주신 말씀의 은혜로 자유와 승리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Word
시편 144편에서 다윗은 여호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랑이며, 요새와 산성이시며 건지시는 이, 방패이십니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여기는 자들은 모든 이방인의 손에서 구원을 얻게 될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번영을 이루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을 삼는 백성이 복됨을 고백합니다. 시편 145편은 마지막 다윗 시편으로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며 날마다 주를 찬양할 것을 다짐합니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가 크신 분이십니다. 다윗은 왕이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구체적으로 고백하며 개인을 넘어서 공동체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심을 선포하며 모든 육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 것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Work
– 삶의 자리에서 여러분의 피난처는 어디라 생각하십니까?
– 하나님께서 노하기를 더디 한다 하심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