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70장 “피난처 있으니”

 

기  도:

  1. 2021년 새로운 해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교회에 부어주실 회복을 꿈꾸며 기도합니다.
  2. 지금도 질병고와 생활고로 어려운 중에 있는 이들과 모든 교인의 새로운 회복 위하여 기도합니다.
  3. 오늘 주신 말씀의 은혜로 자유와 승리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길 위하여 기도합니다.

Word

시편 113편

시편 114편

시편 115편

시편 113편은 유대인들이 공식 찬양으로 분류한 ‘할렐 시편’으로 전통적으로는 유월절 식사 전 두 번째 잔을 비우기 전에 낭송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종들에게 찬양할 것을 반복하여 요청하며 해 돋는 데에서 부터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명합니다. 시편 114편은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출애굽 사건을 회상시킴으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원의 능력을 다시금 돌아보게 합니다. 시편 115편은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 민족에게 모욕을 당한 후 그들의 우상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할 것을 찬양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막론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Work

 

– ‘할렐 시편’은 언제 낭송이 되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다른 이들에게 모욕을 당할 때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삶의 자리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만을 경외할 때에 회복되는 역사가 나타날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