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92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크시고 그분의 생각이 깊으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인의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고 기름을 부으셨으며 그를 치는 자들을 보응하셨습니다. 시인은 이 땅에 의인이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고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성장하며 여호와의 집에 심기어 번성하길 소망합니다. 시편 93편은 하나님께서 왕으로서 피조물을 다스리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다스리시기에 세상은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않으며 그분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보다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십니다. 시인은 이처럼 강하신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증거들이 명백하다고 노래합니다. 시편 94편의 시인은 하나님의 복수를 구하며 신실한 자를 보호하는 조치를 취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는 교만한 자들에게 마땅한 벌을 내리시기를 구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버리지 않으시며 그들을 위해 일어나실 것임을 노래합니다.
Work
– 시인은 이 땅에서 의인은 어떤 나무와 같다고 이야기합니까?
– 하나님의 능력이 많은 물 소리보다 큰 파도보다 크시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 자신의 백성들을 절대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