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87편

시편 88편

시편 87편은 다시 고라 자손의 시로, 거룩한 산 시온을 하나님의 특별한 성으로 노래하는 시입니다. 여기서 시인은 하나님의 성을 거룩하다고 고백하고 세상의 모든 민족, 심지어는 이스라엘의 원수였던 민족들까지 이 성의 시민이 되는 것을 고대합니다. 고라 자손의 시인 시편 88편에서, 시인은 그의 친구들뿐만 아니라 하나님마저도 자신을 멀리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워합니다. 어려운 현실에 대해 솔직히 하나님께 호소하고 자신의 영혼에 재난이 가득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대해 계속적으로 비관합니다. 거듭되는 기도에도 불구하고 응답받지 못한 시인은, 아직 한 줄기 희망도 찾지 못한 자신의 고통을 기도하는 노래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끝까지 주님의 인자하심을 믿으며 구하고 있습니다.


Work

 

– 시온산이 거룩하다 불리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나의 삶의 터전이 거룩하게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 나의 몸과 마음, 나의 가정과 직장이 하나님 나라, 천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