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아삽의 시편 76편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계시며 이방인의 침략으로부터 시온을 지키셨음을 노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땅을 판결하시는 분으로 경외를 받으실 분이십니다. 모든 사람은 마땅히 여호와를 찬양해야 하며, 불의한 자들의 노여움도 결국에는 여호와를 향한 찬송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 말합니다. 시편 77편은 앞서 74편과 같이 이스라엘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께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탄원시입니다. 이처럼 아삽의 시는 하나님을 향한 부르짖음이 많이 나타납니다. 시인은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는 것을 잊어버렸다는 불평으로 내놓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모세와 아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역사 속에서 하신 일을 생각해내어 다시 호소로 나아갑니다.
Work
– 국가적인 재난이 있을 때 가져야 할 희망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은 국가적 재난을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 나라와 이웃을 위해 중보자로 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