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60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인 아삽은 자신들(이스라엘)에게 찾아온 재난(예루살렘 멸망) 앞에 고통스러워하며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버리셨으며 성소가 무너져야만 했는지, 그 속에서 하나님은 왜 잠잠하시는지를 하나님께 따져 묻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품에서 손을 내셔서 그들을 멸하시길 간구합니다. 그러나 시인은 과거에 하나님께서 베푸셨던 이적을 기억해 내며,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마침내 자신들을 고통으로부터 건져내시리라 것을 믿게 됩니다. 시편 75편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이스라엘에게 은총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때가 되면 오만한 자들과 교만한 자들, 악인은 심판받고 신실한 자는 높임을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인은 재판장 되신 하나님을 항상 찬양할 것이라 고백합니다.
Work
– 시인이 멸망의 상황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이름 중 지금 내가 믿고 의지해야 할 이름은 무엇입니까?
– 성경의 수많은 사람들과 약속하셨던 하나님의 이름이 내 삶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