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18장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62편 1절은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말씀합니다. 다윗은 오직 하나님이 그의 반석, 구원, 요새이심을 반복하여 말합니다. 또한 시편 기자는 인간의 헛됨과 하나님의 권능을 생각합니다. “헛됨”이란 말은 ‘입김’이라는 뜻으로 인생이란 한번 후하고 내쉬는 입김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기자는 그런 인생 중에서 “가만히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자신에게 말합니다. 다윗이 아는 하나님은 반석, 구원, 산성이시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다윗에게 능력의 토대는 오직 하나님뿐인 것입니다. 시편 63편은 이 하나님을 사모하는 시편입니다. 다윗은 고독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는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고 새벽에 주의 말씀을 읊조립니다. 다윗은 그의 영혼이 주님을 가까이 따르기에 주의 오른 손이 그를 붙들어 주심을 고백합니다.
Work
–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할 때 어떤 느낌이 듭니까?
– 하나님께 나의 손을 드는 행위는 어떤 의미를 나타냅니까?
– 내가 처한 곳을 거룩한 성소로 만들며 신실한 예배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