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 땅에 뿌리 내리게 하시고 마치 가나안으로 옮겨 심은 포도나무처럼 백성들이 가나안에서 무성한 가지를 뻗치도록 하신 역사를 기억합니다. 이스라엘은 그저 말씀에 순종해서 나갔을 뿐이고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행하셨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기뻐할 때 승리하였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때 패배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인자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구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시편 기자는 전쟁을 앞두고 지난 역사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왕으로 고백합니다. 다시 승리를 안겨주실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어떤 무기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위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끄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은혜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은 만세에 기억되며 찬양을 받으실 것입니다.
Work
–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할 때에 누렸던 복과 하나님 없이 살던 때에 실패한 경험을 기록해 봅시다.
– 우리가 고난을 겪을 때 하나님의 침묵은 어떤 의미입니까?
–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는 신앙을 통해서 어려움과 패배와 실패 속에서 다시 일어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