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욥기 25장

욥기 26장

욥기 27장

욥기 25장은 빌닷의 세 번째 변론입니다. 빌닷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위엄과 인간의 미천함을 말하면서 욥을 은근히 비방합니다.  그리고 그런 빌닷의 꾸중에 대해서 욥은 26-27장에 걸쳐 빌닷의 변론에 대해 공박합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에 대해서 자신도 잘 알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자신의 옳은 입장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욥은 세 친구들의 위로가 헛되며 그들의 대답이 거짓뿐이라고 지적합니다. 욥은 자기변호의 말을 27장 2~6절에서 압축시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욥은 스스로 전능자의 사심을 두고 맹세하면서 결코 자신의 입술이 불의를 말하지 아니하며 자신의 혀가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였음을 강조하며 말합니다.


Work

 

– 빌닷은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에 대해서 무엇이라 설명합니까?

 

– 욥의 변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전능하신 여호와 앞에서 입술로 죄를 범치않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