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욥기 19장

이제 욥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고난으로 인해 공동체 안에서 철저히 소외된 자신을 보고 탄식합니다. 욥은 자신의 고난에 대해서 친구들의 위로와 긍휼을 기대했지만, 자신이 마치 하나님인 양 욥을 공격하는 친구들로 인해 그는 더욱 어려운 처지에 처하여 괴로워하며 말합니다.  하지만 욥은 그들에게, “그래 나에게 잘못이 있다 치자. 그렇다고 해도 너희가 친구로서 이야기하지 않고 재판관이 돼서 이야기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하소연합니다. 이는 동시에 하나님을 향한 그의 호소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가 이보다 나은 것이 아니냐?”고 묻는 것입니다. 욥은 하나님을 통해 자신의 순전함을 인정받기를 간구합니다.


Work

 

– 고난과 고통의 시간 속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무엇이었습니다?(사람, 환경, 물질 등)

 

하나님이 나의 대속자가 되심을 경험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진정한 변호자 되시며 나의 구원자 되신다는 것을 믿고 끝까지 인내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