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하나님께서는 각 지파 별로 땅 분배를 모두 마친 후 지역에 몇 개의 도피성을 세울 것을 말씀하십니다. 도피성은 부지중에 실수로 살인한 자가 최소한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규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피해자 가족들의 감정과 분노에 의한 가해자를 향한 무분별한 피의 복수를 방지하고 과실치사자에게 변론한 기회와 정당한 재판과 공의를 위해 친히 도피성 제도를 제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별된 도피성은 총 6개의 성읍입니다. 각 지파마다 도피성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요단 강을 기준으로 동편에 베셀, 길르앗라못, 바산골란 세 곳과, 서편에 갈릴리 게데스, 세겜, 헤브론 세 곳, 총 6개의 성읍을 구별하여 도피성을 세우고 모든 지파가 어디서든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도피성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Work
– 하나님께서 도피성 제도를 만드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도피성과 예수님의 중보는 무엇이 닮아 있습니까?
– 교회가 세상의 도피성이 될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