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여호수아 20장

하나님께서는 각 지파 별로 땅 분배를 모두 마친 후 지역에 몇 개의 도피성을 세울 것을 말씀하십니다. 도피성은 부지중에 실수로 살인한 자가 최소한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규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피해자 가족들의 감정과 분노에 의한 가해자를 향한 무분별한 피의 복수를 방지하고 과실치사자에게 변론한 기회와 정당한 재판과 공의를 위해 친히 도피성 제도를 제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별된 도피성은 총 6개의 성읍입니다. 각 지파마다 도피성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요단 강을 기준으로 동편에 베셀, 길르앗라못, 바산골란 세 곳과, 서편에 갈릴리 게데스, 세겜, 헤브론 세 곳, 총 6개의 성읍을 구별하여 도피성을 세우고 모든 지파가 어디서든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도피성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Work

 

– 하나님께서 도피성 제도를 만드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도피성과 예수님의 중보는 무엇이 닮아 있습니까?

 

– 교회가 세상의 도피성이 될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