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기도:
-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10장은 온전한 제사를 이루신 예수님을 논증합니다. 반복되는 모세 율법의 짐승 제사와 대조적으로 예수님은 자신을 단번에 제물로 드리시고 또한 살아계시기에 우리를 영원히 거룩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대한 복음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는 격려와 믿음에서 후퇴하지 말라는 권면으로 이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죄의 피를 흘리심으로 구약의 제사 의식을 끝마치셨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도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이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Work
–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수록 모여 예배하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심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모든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