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21 “날 대속하신 예수께”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본문은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하던 지난날들을 회고합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로 오기 전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며 큰 고난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데살로니가에 와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울 수 있었다 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같이 그들을 길렀으며, 밤낮으로 일하면서 자비량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고, 아버지가 자기 자녀를 대하듯 성도들을 양육하였습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의 적대적인 유대인들로 인해 바울은 그곳을 떠날 수밖에 없었고, 이 때문에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한 그리운 마음이 더욱 클 수밖에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Work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받는 일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주님께 어떤 면류관들을 받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영광이요 기쁨으로 살아가시는 거룩한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