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11장 “아 내 맘 속에”
기도:
1. 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바울은 힘든 복음 전도 사역 가운데서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거부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자신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이 타락한 세상 중에 새 창조가 시작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도의 내용이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생명임을 강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우리에게 비쳐졌고, 우리가 이 귀한 보배를 가졌습니다. 예수의 생명이 우리에게 있기에 어떤 상황도 낙심할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믿는 우리는 보이는 잠깐의 영광보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겉사람보다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집니다.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