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기도:
1.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11장 끝부분에 기록된 것처럼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을 적대시 하였습니다. 위축되는 제자들을 위해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호가 반드시 있을 것임을 상기시켜 주시려고,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없이 떨어지지 않음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자신과 형 사이에 유산분쟁의 중재를 부탁하자, 어리석은 부자 비유로 대답하시고, 제자들에게도 먹고 사는 것보다 목숨을 우선하여 생각할 것을 가르치십니다. 이어 제자들이 깨어 있는 종과 같이 하나님 앞에 살 것을 말씀하시고, 하나님을 따를 때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시대를 분간하라고 당부하십니다.
Work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의 무엇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까?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의식주보다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까?
– 항상 깨어 있음으로 인해 시대를 분간하시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