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47장 “이 세상 끝날까지“
기도:
1.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공생애 사역 막바지에 예수님은 아무도 타지 않은 새끼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십니다. 예루살렘 사람들은 겉옷을 벗어 길 위에 깔고 나뭇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하며 환호를 보냅니다. 성전에 이르러 유월절 명절을 앞두고 희생제물을 파는 이들과 환전상의 상을 뒤업고 ‘만민이 기도하는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분을 발하십니다. 제사장과 서기관, 장로들이 예수님에게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따져 묻습니다. 예수님은 즉답 대신에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답하라’고 질문을 돌려놓습니다.
Work
– 교회에 오시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고 오시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교회를 섬기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과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주님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교회생활을 하는 성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