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57 “주 믿는 사람 일어나”
기도:
1.새로운 해에 일용한 영적 양식인 하나님 말씀과 나의 삶이 더 가까이 연결되길 간구합니다.
2. 주신 말씀이 나의 구체적 삶 속에서 결단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길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끊어졌던 관계가 이 말씀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Word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공의롭게 재판하는 분이 아니라고 비난합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사자를 보내어 정결케 하는 역사를 행하시고, 직접 강림하셔서 언약을 파기한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이어서 하나님의 규례인 십일조와 헌물을 제대로 바치지 않은 것을 말씀하시고 십일조와 헌물을 제대로 드리는 것이 축복의 길임을 가르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원칙이 없으신 분 같다고 불평하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말을 들으시고, 그들의 이름을 따로 하나님의 기념책에 기록하신다는 사실을 언급하십니다. 정한 때에 의인들이 악인들에 대해 승리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Work
– 하나님의 공의로움을 의심하게 되는 경우는 언제입니까?
– 나의 십일조와 헌물 생활은 온전하십니까?
– 하나님이 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복을 주심을 믿는 경건한 신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