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기도:

1. 오늘도 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2.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3. 올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이사야 8 장

앗수르를 의지하는 남유다에게 예언하기 위해 여호와는 이사야에게 큰 서판에 ‘마헬살랄하스바스(약탈이 속히 임함)’을 쓰고 아들의 이름도 그렇게 붙이도록 명하십니다. 그것은 북이스라엘과 아람이 앗수르에게 멸망 당할 것의 징조입니다. 또한 ‘잔잔한 실로아 물(참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과 ‘흉용한 큰 하수(세상을 지배하려는 앗수르)’를 통해 남유다를 책망하고 심판을 경고합니다. 그러나 남유다 아하스 왕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예언은 인봉 되었고, 거짓 선지자와 우상숭배자에게 예언을 구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가 선포됩니다.


Work

 

– 하나님은 왜 이사야에게 큰 서판을 취하여 그 위에 통용 문자로 쓰라고 하셨나요?

 

– 이사야는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삶을 살았으며, 여러분은 어떤 도전을 받았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사람에게 선포되어지고, 온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