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기도:

  1. 오늘도 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2.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3. 올 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열왕기상 17 장

아합이 북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릴 때 하나님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수년 동안 비와 이슬이 내리지 않는 심판을 선포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그릿 시냇가에 머물게 하고 까마귀를 통해 아침저녁 떡과 고기를 공급하셔서 먹게 하십니다. 시냇물 마저 마르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사르밧으로 엘리야를 보내 한 과부를 만나게 하십니다. 과부는 마지막 남은 가루 한 움큼과 병에 있는 기름으로 대접하고, 엘리야는 보답으로 통에 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기름이 없어지지 않는 이적을 그 가정을 위해 행합니다. 이후 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병들어 죽게 되지만 엘리야는 아들의 생명마저 돌아오게 하고 그제서야 과부는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과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입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Work

 

– 엘리야는 아합에게 어떠한 경고를 하였습니까?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하다고 고백한 계기는 무엇이었습니까?

 

인간의 생사화복과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심을 깨닫는 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