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기도:

  1. 오늘도 예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2.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날로 회복되어 더 큰 영광을 돌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3. 올 한해 우리 가정의 가족들과 맡기신 생업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사무엘하 12 장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서 가난한 사람의 새끼 암양을 빼앗는 부자의 비유를 들어 다윗 스스로 그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다윗은 은밀하게 죄를 범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다윗이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 날이 있을 것이라고 선포하십니다. 이에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께 범죄를 저질렀다고 솔직하게 자백합니다. 나단은 이 일로 인하여 하나님의 원수가 비방할 거리를 얻게 되었다고 경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죄를 용서하시지만, 죄의 결과로 밧세바가 낳은 아이는 난지 칠 일 만에 죽습니다. 이후에 다윗은 밧세바로부터 새로운 아들 솔로몬을 낳았고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사랑하심으로 ‘여디디아’로 부르게 하십니다. 요압은 랍바를 함락하고 다윗을 불러 왕의 이름으로 승리를 취하게 합니다.


Work

 

– 나단 선지자의 새끼 암양의 비유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 다윗이 범죄 한 결과 그의 삶에 어떤 일들이 일어납니까?

 

–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회개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