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기도:
-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 가운데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 사순절을 지나며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며 모든 고난을 넘어서 승리하길 소원합니다.
- 올 한해 우리 가정과 일터가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날로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Word
아가서 4장에서 솔로몬 왕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을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어여쁘고 어여쁘다고 고백하고 그녀를 그림을 그리듯 상세히 묘사합니다. 두 눈동자는 비둘기와 같고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워있는 염소 떼와 같다고 노래합니다. 이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 눈길로 우리를 샅샅이 살펴보시는 하나님의 눈길과도 같습니다. 신랑은 언제 어디에서 신부와 함께 있고 싶어 합니다. 좋은 곳에서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한 곳에서도 함께 합니다. 사자의 굴이 있고 표범이 사는 저 위험한 레바논의 헤르몬 산에서 이제 그만 내려가자고 재촉합니다. 이 또한 우리와 항상 함께 있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고백이기도 합니다.
Work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씀을 오늘 본문에서는 어떻게 표현합니까?
– 남녀 간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의 어떤 부분과 닮아 있습니까?
–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경험하고 확신하는 신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