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기도:

  1. 오늘도하나님을 경외하며 주신 말씀을 따라 아룸답게 살기를소원합니다.
  2. 창립 48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약함과 악함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길 소원합니다.
  3. 새로운변화의시기에 우리 가정과 모든 가족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더욱 강건하고평안하길 소원합니다.

Word

전도서 3장

앞에서 인생의 허무를 광범위하고 극단적으로 말했다면, 3장에서는 “해 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인생의 영원한 행복과 희망을 말합니다. 먼저 전도자는 세상만사에는 때와 기한이 있음을 총 28개, 열네 쌍으로 된 세상사를 예로 들어 증명해 보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의한 세상 질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관하시는 세상의 질서를 인정하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먹고 마심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선물임을 인정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이 땅에서의 인생뿐 아니라 죽음 이후 영원의 차원에까지 두루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해야만 이생과 내세에서 허무해지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Work

 

– 하나님과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보는 것과 땅에서 보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매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살아가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