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기도:

  1. 오늘도하나님을 경외하며 주신 말씀을 따라 아룸답게 살기를소원합니다.
  2. 창립 48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약함과 악함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길 소원합니다.
  3. 새로운변화의시기에 우리 가정과 모든 가족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더욱 강건하고평안하길 소원합니다.

Word

전도서 1장

전도서의 시작입니다. 전도서는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의 왕, 즉, 솔로몬이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생의 모든 것을 두루 경험한 듯한 지혜로운 전도자는 이 땅에서의 삶의 모든 것이 헛되다고 몇 번이나 강조해서 말합니다. 해 아래 수고하는 모든 인간적인 수고가 결국 무익함을 말하며 거대한 우주의 순환은 아무 변화 없이 되풀이되는 것 같고, 인생은 그 끝없이 되풀이되는 역사의 수레바퀴 가운데서 잠시 왔다가 사라지는 미미한 존재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말 그대로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삶의 이치들을 두루 살핀 전도자는 세상 지혜의 한계성을 분명히 밝힙니다. 인간의 지혜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또한 지혜 탐구 과정도 너무나 험난하여 결국 지혜가 많으면 번뇌와 근심도 많아짐을 토로합니다.


Work

 

– 전도자가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의 지혜와 어떻게 다릅니까?

 

이 세상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지 말고, 오직 하나님 나라에만 목적을 두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