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기 도:
- 2021년 새로운 해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교회에 부어주실 회복을 꿈꾸며 기도합니다.
- 지금도 질병과 생활고로 어려움 중에 있는 이들과 모든 교인의 새로운 회복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오늘 주신 말씀의 은혜로 자유와 승리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Word
시편 120편부터 134편까지는 성전으로 나아가며 하나님을 경배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는 구조를 가진 시편 묶음입니다. 시편 120편은 정의와 화평을 찾아 순례의 길에 나서는 한 외로운 영혼의 노래입니다. 시인이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여 주십니다. 시편 121편은 험한 순례의 여정 중에 멀리 보이는 성산을 바라보며 그동안 동행하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시인을 영원까지 지켜주심을 고백합니다. 시편 122편은 순례자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에 기쁨과 감격을 고백하며 예루살렘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그는 여호와 하나님의 집을 축복합니다.123편은 조소와 멸시가 가득한 시대에 눈을 들어 오직 여호와 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은혜를 구하겠다는 순례자의 고백이 담겨있습니다. 124편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환난 중에 구원해 주셨음을 회상하며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Work
– 성전으로 나아가 하나님을 경배한 후에 그 다음에 우리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 험한 순례의 삶 가운데 무엇을 바로 보며 살고 계십니까?
–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거하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