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81편에서 시인 아삽은 하나님을 향해 기쁘게 찬양하며 시를 엽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 중에 부르짖는 이들에게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입을 크게 열라고 하셨을 때 백성들은 거절하였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의 도를 따를 것을 명령받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대적을 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시편 82편은 하나님께서 불의한 통치자들(신들)을 심판하시도록 촉구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명하신 공의와 사랑의 직무를 이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인은 참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불의한 세상을 심판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시편 83편에서 아삽은 하나님의 원수들이 백성들을 괴롭히는 것에 대해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굴러가는 검불과 같이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같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여호와께서 온 세계의 지존자이심을 보여주시길 간구하며 노래합니다.
Work
– 고난 중에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고 해결 받은 기억이 있습니까?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크게 질책 받은 내용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 나의 입을 크게 열어 기도하고 늘 넘치는 채움을 경험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