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79편

시편 80편

시편 79편은 앞서 74, 77편과 마찬가지로 예루살렘에 임한 큰 재난으로 인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아삽의 탄원시입니다. 시인 아삽은 이방 나라들이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주의 백성을 죽인 사실을 고발하고, 비참한 현실에 대한 토로와 더불어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합니다. 주를 알지 못하는 민족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나라를 벌하시길 구하며 백성의 처지를 조롱했던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도 잊지 않으시기를 촉구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여전히 주의 백성이며 목장의 양임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마칩니다.  시편 80편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이방인의 학대를 받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탄원하는 시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이 키셔서 얼굴의 빛을 그들에게 비추어 주시고 구원해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가져다가 심으신 포도나무로 비유하고, 그것을 상하게 한 이방 민족을 숲속의 멧돼지와 들짐승으로 묘사하며 자기 백성을 회복시켜 주시길 구합니다. 반복하여 구원의 하나님 얼굴의 광채를 비추어 주시길 구하며 시를 마치고 있습니다.


Work

 

– 큰 재난 가운데서 시인은 무엇을 위해 기도합니까?

 

– 시인의 기도는 우리의 기도와 같은 점은 무엇입니까?

 

– 큰 재난 가운데서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