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전체는 5권의 책들이 묶여서 되어있는데 73편은 3권의 시작이 됩니다. 시인 아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악인)이 매사에 잘 되고 근심 없이 사는 것 같이 느껴질 때, 때때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실망감과 비관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을 고백합니다. 아삽은 그러한 악인들을 질투하며, 그들이 우리 모두가 직면하는 환난에서 벗어나 있는 것 같은 현실을 한탄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고민 속에서 번민하던 시인은 마침내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며 해답을 찾게 되고, 하나님께서 결국에 악인들을 파멸하실 것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 시인은 하나님이 자신을 붙드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가장 큰 복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Work
– 악인들의 형통함과 의인의 고난을 보면 어떤 마음이 생깁니까?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는 분은 누구이십니까?
– 시인은 어디에서 풀리지 않는 답을 얻었으며, 그 해답은 무엇입니까?
–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실족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전안에서 하나님의 보호 아래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