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58편에서 다윗은 폭력이 난무하고 정의가 무너져 내리는 현실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이런 불의한 사회가 된 것은 통치자의 타락과 무관심 때문이었습니다. 공의로운 통치는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할 때에 이루어집니다. 다윗은 이런 불의한 현실에 대해서 하나님께 호소할 때, 의인에게 갚아주시고 모든 것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런 믿음이 있어야 성도들은 불의한 세상에서도 낙심치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시편 59편에서 다윗은 원수로부터 구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그가 바라보는 하나님은 그의 원수를 위해 대신 싸우시는 강한 용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적들을 비웃으시며 또 나의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가 보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힘이시며 요새이시며 환난 날에 피난처이십니다. 59편은 이런 하나님에 대한 찬양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Work

시편 58편

시편 59편

– 억울한 일을 당한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과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다윗이 지적하는 통치자들의 문제는 무엇이며, 현재 우리의 상황과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이 땅에 살아가며 불의를 행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정의를 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