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46편

시편 47편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와 큰 도움이 되신다는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말씀에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다.”라는 표현은 든든함의 상징인 산조차 요동할 수 있는 큰 격변을 의미합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상황에서도 시편 기자는 절대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진정한 힘과 도움이심을 믿는 이의 평안이 이와 같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도들과 함께 하시며 그들을 위험에서 지키는 피난처가 되십니다. 이어서 시편 47편에서는 고관들조차도 하나님께 굴복하고 경배하라고 합니다. 지존하신 여호와는 열방의 왕이시기에 하나님의 보좌는 세상의 그 어떤 보좌와도 구별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찬송할 것을 반복하여 권하고 있습니다. 세상 나라의 지도자들과 모든 방패는 하나님만의 것이기에 오직 하나님을 높여야 합니다.


Work

 

– 쓰나미와 같은 두려움이 몰려올 때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나의 피난처가 되신 하나님을 경험한 적이 있으십니까?

 

어떤 두려움의 상황이 온다 하여도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고백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