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의 저자는 자신의 영적 갈급함을 사슴이 목마름을 해결하고자 시냇물을 찾아 헤매는 모습에 비유합니다. 그는 지금 하나님과 멀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기회를 틈타 사람들은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하고 도전해 온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영적으로 하나님과 소원해진 현실에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습니다. “낙심” “불안” “초조”의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영혼을 향해 “어찌하여 낙심하느냐”고 스스로 책망하고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선포합니다. 낙심과 불안을 떨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소망하는 일입니다. 42편과 43편은 모두 낙심하며 불안한 심령을 향해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는 같은 선포와 찬양의 결단으로 마칩니다.
Work
– 영적인 갈급함을 느낄 때에 어떤 방법으로 해결합니까?
– 지금 나와 내 가족의 영적인 상태는 어떤 상태라고 생각합니까?
–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영적으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