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의인들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정직한 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 노래로 하나님을 노래할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계획만이 영원히 서고 그분의 생각만이 대대에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 어느 나라나 민족이 불의나 침략을 꾀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계획을 무효로 만들어 버리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에 단순히 군사력이나 경제력을 키워달라고 구해서는 안될 것은 하나님의 구원하심은 군대의 많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인생의 위기 속에서 광대하신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를 경외하는 자를 건지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의인은 비록 고난이 많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고난에서 그를 보호하고 건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Work
– 하나님 구원의 기쁨에 가득 찬 찬양을 한 경험을 나눠봅시다.
–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감찰하고 계신 것을 느낀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하며 나의 삶을 감찰하시는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복된 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