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60장 “영혼의 햇빛 예수님”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시편 22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통당하시던 중에 남기신 유언적 말씀이 담겨 있는 말씀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주님의 탄식은 자신에게 닥친 고통이 지극하기에 터져 나온 통분한 심정인 동시에 앞서 사울 왕에게 쫓기던 하나님을 찾은 다윗의 고백을 인용하신 것입니다. 연약한 우리는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때 이처럼 탄식할 수도 있으나 그때에도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시인 다윗은 시편 23편에서 양과 같이 연약한 우리에게 목자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 되심을 부인하지 않으며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만을 의지하는 것이 참된 신앙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가 주님의 집에 살 때까지 영원히 함께하실 것입니다.
Work
–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 시편 22편은 하나님께서 탄식하는 자를 어떻게 바라보신다고 말씀하십니까?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주님을 경험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